피부묘기증 처음과 끝의 기록 .

필자가 피부묘기증이 된 것은 군대에 있을 때였다.자꾸 피부가 간지럽고 긁는 대로 붉게 달아오르는 내 피부가 처음엔 신기했고 군대 생활에 큰 문제는 없었기 때문에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다.하지만 전역하고 쉽지 않은 취업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일까요?​​

군대에 있을 때보다 더 자주 올라와 빨갛게 올라와 자극을 주는 채로 올라오는 제 피부가 겨우 피부 묘기증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제대하고 저는 지금까지도 계속되었습니다.더 재미있는 것은 이전과 달리 피부 묘기증이 항상 올라 온다는 것입니다.

>

피부가 가렵고 긁은 곳 묘기증은 눈에 띄어 큰 피부질환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피부가 빨갛게 부은 지 꽤 오래 지속돼 고통보다 심한 가려움증을 견디기 어렵다.​​

>

특히 밤이 되면 가려움이 심해져 잠을 못 이룰 정도로 피부를 쓱쓱 긁거나 자다가도 모르게 긁거나 하면 상처가 되는 경우도 많았는데 군 생활을 하면서 자다가도 쓱쓱 긁다 보면 주위 선임들에게 혼난 적도 많고 눈치도 보며 긁었던 기억이 납니다.아프지도 않고 문제가 있는 질환도 아니었지만 가려움증으로 인한 통증은 참을 수 없습니다.가려움증이라도 나았으면 좋겠는데, 가려움증에도 좋은 보습제라든지, 뭐든 사용해 보았지만, 솔직하게 몸이 부어 있든 상처를 받든, 성격상 시원해질 때까지 긁어주지 않으면 참을 수 없고, 체온을 낮추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었다.

전역 후 병원에 가봤자 묘기증의 원인을 정확히 밝혀내지 못했다.오히려 항히스타민제라고 하는 내복약을 처방해 왔다.늘 올라오는 피부 묘기증 때문에 강한 약도 참고 먹었지만 나아지는 것은 그 순간뿐이다. 시간이 지나면 항상 입을 다물어요.​​

>

약만 믿고 버텼는데 언제까지나 약에만 의존할 수는 없고, 피부묘기증으로 가려움증이라도 나아질 수 있도록 그동안 별의별 방법을 다한 나의 경험담을 얘기해 보자.

면역력을 위해 좋다는 영양제를 먹었어요.묘기증은 면역력을 높여야 피부벽이 강화돼 몸속까지 튼튼하게 만든다고 하지만 영양제라는 영양제를 다 먹는데도 솔직히 큰 변화는 없었다.오히려 영양제에 들어간 비용만 어마어마하게 든 것 같다.결국 통장을 비울 뿐이었다. 두 번째 식습관과 생활습관 개선에 힘썼습니다.사실 이 방법은 가장 쉽고 어려운 방법이었다.채소도 먹고 건강한 식단위로 주로 생활하며 술 담배 인스턴트 등은 거의 먹지 않는다고 보면 될 정도다.어떤 사람은 식습관과 생활습관은 상관없다고 하지만 사람마다 다른 것 같다.본인은 이렇게 생활했을 때는 피부 묘기증이 처음부터 좋아진 것은 아니지만 평소보다 덜해졌다.세 번째,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가려움증을 억제하는 로어크스미스트 사용.식습관과 생활습관의 개선과 함께 로욕스미스트를 사용했다.이 안에는 노송나무와 특허추출물이 들어있는 자연유래 제품이라는데 성분이 잘못된 나는 무슨 말인지 솔직히 모르고 그저 피부에 해롭지 않은 성분에 뿌리기만 하면 가려움을 없애준다며 피부 열감도 낮출 겸 사용해 보았다.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은 피부 묘기증이나 콜린성 두드러기가 나올 때 사용했습니다.처음에는 까딱하면 나을 거라고 허탈하게 생각했지만 결국 지금까지 계속 쓰고 있어요.​​

>

뿌리면 신기하게 피부의 열감을 빨리 낮추기도 하고, 그렇게 가려웠던 피부도 조금씩 진정되지만, 이 정도면 참을 만하다고 생각해 사용한다.솔직히 가려움이 드라마틱하게 사라졌다는 것은 아니고, 피부묘기증도 올라가지 않는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로ㅇㅏ 숨스트 덕분에 인생이 바뀌었다고 할 정도로 좋아졌고, 가려움증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던 제가 습관처럼 긁는 것도 다시 없어졌고 긁는 나쁜 습관을 고쳐주었다는 것입니다.

>

긁지 않고 뿌려주면 시원한 쿨링감 덕분에 열감도 내려주고 가려움도 좋아지고 점점 좋아질 것이다.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

그리고 피부묘기증 치료를 검색해보고 알게된 점이라면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는 말이 발병 원인을 모를 때 하는 말인줄 알았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나의 피부묘기증 원인은 스트레스가 맞은 것 같다. 군 생활을 하면서 너무 힘들었던 나머지 스트레스라는 것을 받고 중간에 뛰쳐나오고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이를 악물고 참으면서 그때부터 생긴 피부묘기증이 제대후에는 쉽지 않은 취업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나의 피부묘기증을 더욱 악화시킨 것 같다./결론적으로 필자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었을 때 체온변화가 나타나고, 피부의 열이 오르면서 묘기증도 올라서 간지럽혔는데, 그때마다 피부열감을 낮추고 긁지 않도록 로어퀴스트를 이용해서 피부에 뿌렸다.​​

긁지 않도록 예방해 준 것 뿐인데 정말 신기하게 정말 많이 좋아지고 있다는 걸 스스로 인지하고 있는 중입니다.물론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방법이 옳다고는 할 수 없지만, 가려운 증상이 반복될수록 스테로이드나 항히스타민 약에만 의존하면 약이 가져오는 부작용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필자는 로어 미스트를 계속 사용해 볼 예정입니다.​​

>

피부묘기증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 수시로 올라온 묘기증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그리고 만약 이 글을 읽고 피부 묘기증으로 걱정하는 분이 있다면 무엇보다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도 있고 긁지 않는 것도 최대의 예방법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