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특산품 민속주 ‘벌떡주’ [19금, 음란주의, 후방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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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속초에 들러..명태회냉면, 순대국, 오징어순대를 맛있게 먹고..돌아나오는 길에..무더기로 발견한 ‘벌떡주’네이밍과 병의 디자인만큼은..’탁월하다’ 칭찬하고 싶다..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은 곳에서..낯 부끄러운 외설논쟁을 떠나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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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출에 함께 동행했던..스물다섯여섯쯤 미대생이..이미 한 번 구입해본 경험이 있다며..당당하게 구입을 하더라..덩달아 2병 사들고..강원도에서 마지막 밤..20대 후반 2명, 30대 후반 2명..마루타로 실험해본 결과..다음날 아침 특별한 변화를 체험할 수 없었다..그렇담 주 고객층인..40~50대는 말해 뭐할까.. ㅎ그래도강원도에서 재미졌던 추억 하나..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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